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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 태클을 옹호하는건 뭐냐.. 안전공원 손흥민이 뤼디거한테 보복성 공격했을떄는 개거품 물었지 않았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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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먹튀수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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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공원 16살짜리가 개태클했다고 30살도 넘게 먹은새끼가 보복성 개태클하는게 정상이냐 ㅋㅋㅋ 이걸또 다리부러 트려야했다는 너같은 첼시팬도 정상은 아닌듯 ㅋ

대니 드링크 워터, 토트넘 U23과의 대결 후 대규모 난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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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잠잠했던 대니 드링크워터의 소식이 들렸다. 그는 현재 첼시 2군에서 경기를 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드링크워터는 현지시각으로 월요일 토트넘과의 2군경기에 출전했다. 경기도중 문제가 발생했다. 73분 알파 디바인에 태클에 걸려 넘어지자 곧바로 일어나 보복 태클을 했다. 




디바인은 2004년생으로 16살이다. 결국 그의 행동은 대규모 싸움을 촉발 시켰고, 상황이 진정되자 두 선수는 결국 퇴장당했다. 그의 행동은 이해하지만 드링크워터는 배테랑이고 현명해야했다고 현지 해설가들은 말했다. 드링크워터는 2016년 레스터시티와 함께 리그 우승을 이뤘고, 이듬해 첼시로 이적했다. 그러나 첫 시즌에서 22경기만 뛰는등 좋지 못했다. 그후, 아스톤 빌라와 번리에 임대를 갔지만 부진하며 첼시로 돌아올수 밖에 없었다.




오늘경기는 페트릭 체흐의 복귀전으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경기였다. 하지만 전반 시작 2분만에 세트피스에서 실점하는 등 2실점으로 부진했다. 경기는 첼시가 3-2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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